커뮤니티
국내 최고의 명품보건인재를
지향하는 광주보건대학교
포토갤러리
[광주보건대학교 보건전문기술대학원]광주보건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광주보건대학교 보건전문기술대학원]광주보건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첨부이미지 : 2026학년도 입학식 1.jpg](/storage/board/198/content/20260227142644uIHdLzfxunz7o9jTJZX6.jpg)
![[광주보건대학교 보건전문기술대학원]광주보건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첨부이미지 : 2026학년도 입학식 2.jpg](/storage/board/198/content/202602271429312G14MhkH5hi9akycVAKv.jpg)
우리 대학은 27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외귀빈과 교직원, 신입생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입학식은 ▲개식사 ▲찬송 ▲성경봉독 ▲설교 및 축도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축사 ▲입학식사 ▲교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종헌 목사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대학’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축도를 했다. 이어 학교법인 전라기독학원 서해현 이사장이 축사를 전했다.
서해현 이사장은 “AI 시대에는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배움의 자세를 강조하고, “어렵더라도 진리와 정의의 좁은 길을 선택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 대학과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사단법인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의 일원인 대구보건대학교와 대전보건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신입생들이 더 넓은 교육 기회를 바탕으로 글로벌 보건·의료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경태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성장을 당부했다. 이어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인간에 대한 공감과 사랑”이라고 강조하며, 대학의 캐치프레이즈인 ‘AI로 사람을 살리다(Saving Lives with AI)’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경태 총장은 AI 시대일수록 공감과 사랑을 바탕으로 사람을 살리는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치위생학과 최주영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 선서를 했으며, 간호학과 김민지 학생이 장학 증서를 수여 받았다.
- 첨부파일 2026학년도 입학식 1.jpg (3.13 MB) 다운로드
- 첨부파일 2026학년도 입학식 2.jpg (4.14 MB) 다운로드